[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는 오는 5월2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아트토이 전시회 '아트토이컬쳐 2018'을 후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오는 5월6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장난감을 넘어 예술의 장르로 발전하고 있는 아트토이를 선보이는 전시 행사로, 컴투스는 문화 콘텐츠로 발전하고 있는 아트토이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전시회를 후원한다.
컴투스 관계자는 "아트토이 문화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지원하게 됐다"며 "다양한 문화 예술 분야에 대한 후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아트토이컬쳐'는 매해 세계 여러 나라의 우수한 작품을 전시하며 관람객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이번 전시에도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150팀이 참가해 전세계의 다양한 아트토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참여 작가들의 작업 관련 영상과 다양한 단편 애니메이션 상영 등 풍성한 볼거리가 기획대 있으며, 그밖에 어린이 대상 체험 이벤트와 유명 작가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