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죠스푸드(대표 나상균)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는 브랜드 경쟁력과 특징을 보다 명확하게 알리고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26일 알렸다.

이번에 새롭게 바뀐 죠스떡볶이 홈페이지는 전체적으로 레드와 화이트를 메인 컬러로 사용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커다란 폰트 사이즈와 레드와 화이트 컬러 대비로 가독성과 가시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메인 화면에는 죠스떡볶이의 대표적인 메뉴인 죠스떡볶이와 수제 프리미엄튀김, 죠스찰순대를 전면 배치하고 '고객의 소리'를 사용자가 찾기 쉽도록 화면 중간, 오른쪽 부분에 고정 배치했다.
아울러 메인 화면 밑으로는 매장과 메뉴 정보, 배달 서비스, SNS 소식 등을 확인하기 쉽도록 다양한 픽토그램과 이미지를 활용해 안내하고 있다. 화면 왼쪽에 세로로 배치됐던 기존 메뉴바는 화면 상단으로 옮겼다.
죠스떡볶이 점주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됐다. 메인 화면 오른쪽 상단에 '프랜차이즈' 버튼을 클릭하면 가맹점 개설에 관한 정보와 점주들의 매장 운영에 관한 각종 팁도 확인할 수 있다.
죠스떡볶이 관계자는 "이번에 리뉴얼 된 홈페이지는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비주얼과 접근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며 "새로운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정보와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고객 소통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