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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다이아 티비, 문체부와 청년 콘텐츠 제작 지원

황이화 기자 기자  2018.04.26 16: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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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CJ E&M(130960·대표이사 김성수)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는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함께 청년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다이아 티비는 '청년 창작자 콘텐츠 제작 사업' 최종 선발된 창작자 9개의 공공정책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청년 창작자 콘텐츠 제작 사업은 창작자 및 스타트업이 콘텐츠 제작 전문가로서 공공정책 관련 콘텐츠 제작을 위한 비용 및 장비나 시설 등 인프라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12일부터 4월1일까지 총 159개 팀이 응모했다.
 
이들 중 포트폴리오 및 기획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소프' '프리티 에스더' '제이키아웃' 등 1인 창작자와 '월피' 'YGNC' '에드지' '코끼리제작소' '렛스튜디오' '언더브릿지12' 등 6개 스타트업까지 총 9개팀 24명이 최종 선발됐다.

문체부는 공공정책을 쉽게 알리기 위해 작년부터 '청년 창작자 콘텐츠 제작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다이아 티비는 이번에 최종 선발된 9개팀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일대일 멘토링을 진행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향후 '우리바다 되살리기' '자살방지' '출산장려 캠페인' 등 72편의 공공정책 콘텐츠가 완성되면 △유튜브·페이스북 같은 각 창작자들의 채널과 △'청년창작자 공공 정책을 만나다' 페이스북 페이지 △1인 창작자 전문 케이블 방송 채널 'CH. 다이아 티비'에서 볼 수 있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