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이트진로(000080·대표 김인규)는 26일 홍천공장에서 '필라이트 후레쉬' 출고기념식을 열고 첫 출고했다고 알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인규 사장을 포함한 임원들과 공장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초기 출고 물량은 40만 상자로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지난해 4월 첫 선을 보인 필라이트는 출시 1년 만에 2억캔이 판매된 발포주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발포주 시장 확대를 위해 필라이트 후레쉬를 새롭게 선보였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필라이트 후레쉬는 100% 국산보리를 사용하고 하이트진로만의 FRESH 저온숙성공법으로 시원하고 상쾌한 맛을 극대화해 라거 맥주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