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이버(035420·대표이사 한성숙)가 '네이버페이'의 거래액 확대로 올해 성장률은 다소 둔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26일 진행된 2018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네이버페이는 올 1분기 롯데아이몰, 도미노피자, 유니세프 등 다양한 곳에서 채택돼 올 1분기 기준 20만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네이버페이 이용자 수는 2600만명이다.
이어 "네이버 페이의 거래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 올해 네이버페이의 거래액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성장률은 다소 둔화될 것으로 본다"고 바라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