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 윤석제)는 전국 가맹점 위생관리를 더욱 강화하고자 '쥬씨 하루 3ž3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6일 알렸다.

쥬씨 하루 3ž3 캠페인은 '아침·점심·저녁, 과일이·집기가·매장이 매일매일 깨끗합니다!'를 슬로건으로 해 매일 시간을 정해놓고 규칙적으로 위생관리를 시행, 고객에게 더 깨끗하고 건강한 음료를 제공하는 것을 모토로 한다.
쥬씨는 위생 관리매뉴얼을 더욱 강화하고 각 매장 담당 수퍼바이저(SV)들도 더 위생에 역점을 기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매장별로 홍보물도 부착, 위생관리 강화를 '고객과의 약속'으로 간주하겠다는 설명이다.
더불어 쥬씨는 가맹점 스스로 관리를 강화하고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매 분기별 가맹점을 전수 평가해 3개 매장을 선정하고 해당 매장에 대해 물류비 혜택, 위생 우수 가맹점 현판을 증정하는 등 자체 프로모션도 시행할 계획이다.
최영 쥬씨 구매물류부 부장은 "쥬씨는 다른 어떤 부분보다 위생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가맹점을 관리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들이 쥬씨 음료를 더욱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