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언노운스배틀그라운드(이하 배그)'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PUBG Global Invitational(이하 PGI)' 2018을 오는 7월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베를른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PGI 2018은 세계 최정상급 실력을 자랑하는 20개의 프로팀이 총 상금 200만 달러와 우승의 영예를 놓고 대결을 펼치는 펍지 주최 공식 대회다.
김창한 대표는 "PGI 2019은 배틀로얄 장르의 e스포츠화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인 만큼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현장에 함께 해주시는 팬뿐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경기를 지켜볼 수많은 시청자에게도 현장의 열기와 박진감, 그리고 감동을 생생해 전해 수준 톺은 배그 e스포츠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PGI 2018의 출전권을 얻게될 최종 20팀은 지역 선발전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며 이는 7월초까지 한국 포함 △아시아 △북미 △유럽 등 각 권역별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