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지향적인 솔루션을 개발한 ㈜피디언과 더웹이 지난 20일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맞손을 잡았다.
협약을 통해 ㈜피디언은 자사의 시스템을 국내외 언론사, 기업, 관공서 등에 공급하고 관련 사업을 발전시킬 계획이며, 더웹의 IT기술이 접목돼 빅데이터 시스템을 활용한 시스템을 개발해 세계시장 진출을 꾀하고 있다.

더웹은 부산을 기반으로 부산 청년 창업의 '롤모델'이 되고 있는 대표적인 IT업체다. IT를 기반으로 전문인력을 항시 보유하고 있어 안정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빠르고 정확한 피드백으로 업계에서 소문이 자자하다.
㈜피디언은 지난 2014년 미국의 대표적인 언론사인 뉴욕타임즈와 워싱턴포스트 등 대형 언론사에서 도입한 시스템을 국내 현실에 맞게 개발, 기획해 언론사 및 관공서에 보급 중이며, 지속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오는 5월 ㈜피디언의 공식 홈페이지가 각 나라별 언어로 오픈되며, 오는 9월 플랫폼 비즈니스가 런칭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