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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열혈강호 오리진' CBT 진행

50종 캐릭터·1막7장까지 스토리 모드 등 콘텐츠 제공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4.23 18: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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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는 비누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재용)가 개발하고 자사를 통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열혈강호 오리진'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열혈강호 오리진'은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최신 모바일 타이틀로, '한비광' 및 '담화린' 등 원작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비롯해 방대한 시나리오에 바탕을 둔 게임 콘텐츠가 특징인 게임이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CBT를 통해 50여종의 게임 내 주요 캐릭터와 원작에 기반한 1막7장까지의 다양한 스토리 모드, 그리고 '강호일주' 및 '비무대회' 등 '열혈강호 오리진'의 다양한 콘텐츠를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CBT는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CBT 기간 동안 원활한 테스트 진행을 위해 게임 접속일 및 모든 시나리오 클러어시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