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블록체인 혹은 비트코인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다가온 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하지만 그 영향력은 쉽게 넘길 일이 아니다. 특히 블록체인은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는 데에 중요한 개념이다.
하지만 블록체인이나 비트코인에 대해서 얼마나 아느냐고 물었을 때 명쾌하게 답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비트코인 열풍이 닥쳐 가격이 한도 없이 오를 때에도, 각국의 규제 등을 이유로 가격이 폭락할 때에도 그저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라고만 생각했을 뿐 '비트코인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은 뗄 수가 없는 관계다.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등장한 개념이 비트코인이기 때문이다.
화폐, 금융서비스, 사물인터넷, 공유경제, 지식재산권 등 사회 전반적인 변화를 몰고 올 블록체인 기술, 일본의 '가상화폐 비즈니스 연구회'는 아직 우리에게 생소하게만 들리는 '블로체인' 개념을 쉬운 해설과 그림을 통해서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국일증권경제연구소가 펴냈고 가격은 1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