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식습관,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로 트러블 피부들이 증가하면서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위한 '홈에스테틱' 화장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여드름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화장품을 잘못 사용했을 때 오히려 여드름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시그니처매거진은 여드름을 유발하는 화장품 성분을 공개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여드름이 생긴다면 한 번쯤은 평소에 사용하는 화장품의 성분들이 내 피부에 맞는지 체크할 필요가 있다는 것.
여드름으로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화장품 구매 시 한번쯤은 '코메도제닉(comedogenic)' 혹은 '논코메도제닉(non-comedogenic)'이라는 단어를 확인한 적이 있을 것이다. 전자는 모공을 막아 여드름을 유발하는 성분을, 후자는 모공을 막지 않아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는 화장품 성분을 의미한다.
시그니처매거진 관계자는 "화장품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드름은 대개 작고 하얗게 면포를 형성하는 좁쌀 여드름 형태로 발생한다"며 "비교적 증상이 심하지 않아 심각한 여드름 흉터를 남기지 않지만, 이를 인식하지 못하고 사용을 지속할 경우 화농성 여드름으로 악화될 수 있어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여드름의 원인을 몰라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시그니처매거진은 4월호 매거진을 통해 화장품 구매 시 여드름을 유발하는 화장품 성분이 무엇인지와 여드름을 유발하는 코메도제닉 성분, 비교적 안전한 논-코메도제닉 성분을 전한다.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화장품 성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시그니처매거진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