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투스(078340·대표 송병준)는 춤과 음악을 직접 제작하는 신개념 모바일 샌드박스 플랫폼 '댄스빌'의 글로벌 출시에 앞서 전 세계 유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댄스빌'은 유저가 직접 춤과 음악을 제작해 콘텐츠를 만드는 자유도 높은 샌드박스 플랫폼으로, 세계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춤과 음악을 주제로 유저가 직접 캐릭터의 동작과 음악의 리듬을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어 탁월한 창작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직접 만든 뮤직비디오를 게시해 다른 유저들과 함께 감상하고 해당 콘텐츠를 외부 SNS로 공유하는 등 콘텐츠 제작과 소셜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이 접목된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장르적 재미로 출시 전부터 글로벌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글로벌 베타 테스트는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지역에서 동시 실시되며, 오는 30일 오후 2시까지 2주에 걸쳐 진행된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글로벌 베타 테스트는 '댄스빌' 테스트 페이지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게임을 설치해 진행할 수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신선한 플레이 즐거움은 테스트 기간 동안 펼쳐지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며 "오는 26일까지 다른 유저와 함께 서로의 뮤직비디오를 평가하는 경연 이벤트와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게임 아이템을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테스트 기간 동안 진행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