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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빛의 계승자' 유저 의견 적극 반영한 업데이트 진행

'아바타 시스템' 최초 적용…편의 기능 개선으로 유저 호응 높여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4.18 09: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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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이 신작 '빛의 계승자'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내용은 서번트 캐릭터인 '[A]헤이렐'과 '하이데'가 처음 등장한 것이다. 

새벽의 전도사라 불리는 '[A]헤이렐'과 파문 기사인 '하이데'는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하며 거대한 비밀을 파해쳐나가는 매력적인 캐릭터로, 외형 변화뿐 아니라 연계기 낙인을 변경할 수 있는 '아바타 시스템'도 최초 도입돼 스킬 발동 낙인을 변화시켜 전략적으로 사용 가능해 새로운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벨라도나' 지타' 그리젯' 3종의 아바타가 첫 선을 보여 유저들은 서번트 캐릭터를 더욱 멋지고 특별하게 변신시킬 수 있따. 

아울러 음산하고 어둠이 가득한 100층짜리 '나락의 탑'도 더욱 새롭고 강력한 '나락의 탑 시즌 B'로 오픈됐고, 마지막 최종 보스 '다크 루시엔'은 역대급의 강력함으로 무장해 유저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한다. 

게임빌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는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많은 기능들을 추가했다"며 "아이템과 경험치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탐험 연속 전투 시스템'을 도입했고, 대전에서 무료로 초기화 할 수 있는 기능을 넣어 많은 유저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마스터의 스킬을 쉽게 바꿀 수 있도록 스킬세트 기능도 추가하는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이 추가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4일의 행복 이벤트 △신규 캐릭터 만남 이벤트 △같이하자 빛계이벤트 △문장 해제 비용 무료 이벤트 등으로 풍성한 보상을 제공해 유저들의 호응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