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수 기자 기자 2018.04.16 23:13:00
[프라임경제] 부산롯데호텔(대표이사 김성한) 한식당 무궁화와 중식당 도림이 전통주와 특선 메뉴를 결합한 세트 메뉴를 오는 오는 6월 말까지 선보인다.
무궁화는 깊은 향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인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대장부 1병과 특선 메뉴인 주꾸미와 한우를 더한 '대장부의 맛'을 내놓았다.
도림은 중국 대표 고량주인 공부가주 1병과 대표 메뉴인 소고기 안심 후추 볶음을 결합한 '별유풍미'를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