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루메드(049180)가 미국 식품의약청(FDA)으로부터 골이식재 승인을 얻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3일 오전 9시10분 현재 셀루메드는 코스닥시장에서 전일 대비 29.77% 상승한 1만940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터치했다. 전날에도 30% 오른 1만4950원에 거래를 마감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전날 FDA로부터 골이식재인 '라퓨겐 DBM(Rafugen DBM)'에 대한 승인을 얻었다는 공시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회사 측은 "이번 승인을 통해 전 세계 근골격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