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스마트쉼센터(소장 최명옥)가 청운대학교 학생상담센터,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손을 잡고 청소년·대학생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환경 조성에 나선다.

도 스마트쉼센터는 12일 청운대학교 학생상담센터, 홍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3일 알렸다.
이번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해소 사업 홍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 및 상담 활동을 통한 건전한 사용 문화 촉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외에도 각 기관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증후 조기 발견을 위한 협력, 기타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명옥 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환경 조성은 물론, 건전한 정보문화 형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