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해경은 매물도 해상 냉동 운반선 충돌 사고 전복어선에 중특단 서해특구대 잠수요원 2명이 선내로 진입해 오전 8시26분37분에 선원 1명을 추가 발견했다고 12일 밝혔다.
실종된 선원 3명에 대해서는 함선과 항공기 등을 동원 집중 수색 중에 있다.
사망한 선원 1명은 이날 오전 9시경 목포로 이송해 목포소재 대형병원에 안치하고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해경은 오전 7경 과학수사요원 5명을 사고 원인에 대해서 채증, 감식, 조사하기 위해 현장으로 급히 이동했다.
동원세력은 4월12일 오전 9시 함선37(해경 17척, 해군 3척, 어업지도선 2척, 민간어선 15척), 항공기 3대(해경 2대, 군 1대) 수색구역 내 실종자 정밀 수색 중 이다
한편, 어선 2007연흥호는 4월11일 오전 9시10분께 지도 송도항에서 출항당시 경유 2000리터를 적재하고 있어 해경은 방제20호정을 이용 2차 오염사고에 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