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석 기자 기자 2018.04.12 09:31:44
[프라임경제] 장성수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청장 예비후보(사진)는 12일 "수완동·임곡동·본양동 주민들의 민원이 해결되지 않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주민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수완동 주민들은 국토교통부의 장덕동 소재 문화시설용지를 행복주택건설부지(209세대)로 일부 변경한 사업 추진에 수완동 주민들은 문화시설용지로 원상회복을 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산구 임곡·본량 일대 마을을 관통해 설치될 예정인 13.7km 구간154kV 송전탑 송전선로 대신, 22번 국도를 따라가는 7.4km 송전선 지중화를 요구하는 등 광산구 주민들은 민원해결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장 예비후보는 "36년간 행정경험이 풍부한 행정가로서 민원해결을 위해서는 주민의 입장에 서서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해 주는 것이 최우선이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