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스(095610)가 사상 최대 실적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1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테스는 전일 대비 3.90% 상승한 2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테스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6% 늘어난 3325억원, 영업이익은 25.4% 증가한 793억원으로 전망된다.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D램과 낸드 설비 발주가 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며 "D램과 낸드 모두 공정 전환 효율 둔화로 생산능력 증설 요구가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