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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0주년' 롯데마트, 인기상품 '반값'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엘포인트 회원 대상 수입소고기 전품목 50% 할인

김성태 기자 기자  2018.04.10 13: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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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마트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광주·전남 9개 점포 동시에 창립 특별 행사에 들어간다.

특히 지난 3월30일부터 롯데 유통계열 11개사가 동시에 참여하고 있는 '코리아 그랜드페스타'와 더불어 더욱 풍성한 행사 상품이 준비될 예정이다.

10일 롯데마트 상무점에 따르면 오는 25일까지 지난 20년 동안 사랑 받은 상품들을 선정해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아보카도(1개당) 990원, 자반고등어(1손, 2마리) 2000원을 대표로 다양한 생활용품과 음료 등 총 25종의 인기품목을 특별 기획가로 오는 25일까지 제공한다.

또한 12일부터 18일까지 '수입 소고기 페스티벌'이 마련됐다. 행사기간 엘포인트(구, 롯데멤버스카드) 회원이 롯데·신한·KB 국민·현대·NH 농협 카드로 결제 시 수입소고기 전품목을 50% 할인 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한편 롯데마트가 창립행사의 대표 품목으로 수입 소고기를 선택한 이유는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마트에서 수입소고기 매출이 매년 20% 이상 신장했기 때문이다.

최유성 롯데마트상무점 부점장은 "롯데마트 창립 20주년 행사에 맞춰 25대 품목 특별가 및 수입소고기 절반가 등 다양한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이 선호하는 품목 위주로 행사를 기획했기에 저렴한 가격에 인기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