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프레시웨이(051500·대표 문종석)는 5일 한양여자대학교(총장 이보숙)에서 '시너지 플러스 센터'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6일 알렸다. 
한양여대 본관에 문을 연 시너지 플러스 센터는 CJ프레시웨이와 한양여대가 추진 중인 산학 협력사업의 일환이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인재 양성과 기술·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를 통해 CJ프레시웨이는 한양여대 식품영양과 학생을 대상으로 △CJ프레시웨이 전문 강사가 진행하는 JUMP-UP 방학 특강 △중소 프랜차이즈 고객 대상 세미나 △식자재 유통, 단체급식 등 사업별 현장 실습 △다양한 직무 체험이 가능한 인턴십 등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한양여대 식품영양과 교수진 등 전문가 그룹과 협업을 통해 CJ프레시웨이 고객사를 위한 메뉴 제안, 위생 안전 교육 등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고 한양여대가 보유한 조리아카데미 시설을 활용, 실질적인 고객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실제로 CJ프레시웨이는 오는 20일 일본 가정식 전문 브랜드 '키햐아' 메뉴 시연회를 예정 중이다.
문종석 대표는 "시너지 플러스 센터 개관을 계기로 기업과 대학 간 시너지를 구체화할 기회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우수 인력 양성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