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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한국지역난방공사·성산종합사회복지관, 마포구 취약층 무료검진 협약

40여명 질환 조기 발견 의료서비스…2007년부터 11년째 무료건강검진

김성훈 기자 기자  2018.04.05 14: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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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김순이)와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지사장 이기섭), 성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심정원)은 서울시 마포구 지역 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건강검진 협약식을 갖고, 활동을 진행했다.   

세 기관은 지난 2일 성산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을 통해 향후 뜻있는 활동을 이어가기로 마음을 모으고, 4일 성산종합사회복지관 건강증진실에서 실시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성산종합사회복지관(마포구 성산동 소재),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지난 2007년부터 마포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검진을 진행해오고 있다.
     
올해로 11번째를 맞는 무료건강검진은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선정한 취약계층 지역주민 40여명을 상대로 KMI가 혈액종합검사, 심전도검사, 흉부X선촬영, 복부초음파, 갑상선초음파검사 등을 실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는 선정된 지역주민 40여명에게 의료봉사 도우미 역할 및 마포구 지역 취약계층에게 서포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평생을 건강하게'를 슬로건으로 1985년 설립된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현재 광화문, 강남, 여의도 서울 3곳과 수원, 대구, 부산, 광주 지방 4곳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150명의 의료진과 1400여명의 직원들이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