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봄을 맞아 즐거운 나들이를 위한 다양한 IT 기기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슈피겐코리아(192440)는 지난 달 '프리미엄 알루미늄 셀카봉 S530' 판매량이 전월대비 122%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봄이 오면서 따뜻해진 날씨에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급증한 결과로 풀이된다.

프리미엄 알루미늄 셀카봉 S530은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다. 특히 크기가 최소 18cm로 작고 무게 또한 100g으로 가벼워 휴대성이 좋고, 최대 270도의 넓은 회전각으로 다양한 구도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봉 부분에는 듀얼 고정 홈 설계가 적용돼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며, 유선형과 블루투스의 두 가지 형태로 스마트폰 기종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1만5900원, 1만8900원이다.
이 외에 야외활동에 적합한 '블루투스 스피커 R12S' '에센셜 케이블 일체형 보조배터리'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본부장은 "최근 여가시간을 중요시하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관련 상품에 대한 니즈 또한 커지고 있다"며 "뛰어난 기술력은 물론 휴대성까지 갖춘 슈피겐의 IT 아이템과 함께 올 봄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길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