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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선대본부, 가짜뉴스 사법처리 등 적극 대응

'가짜뉴스로 광주시민 현혹 말라', 사례 소개 및 신고당부

김성태 기자 기자  2018.04.02 14: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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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이용섭 더불어민주당 광주시장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내 '가짜뉴스 신고센터'는 최근 이용섭 예비후보에 대한 '가짜뉴스' 주의보를 발령하고 적극 대응에 나섰다.

2일 이용섭 선거대책본부 내 '가짜뉴스 신고센터'는 보도자료를 통해 "11차례 여론조사에서 줄곧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용섭 후보를 모함·비방 또는 왜곡 된 사실을 유포하는 등 '이용섭 발목잡기'가 도를 지나치고 있다"며 "지금까지 총 15건이 접수됐고 3건 정도는 심각한 네거티브라 판단돼 선관위에 조사를 의뢰한 상태다"고 밝혔다.

특히, 한 남성이 전두환과 악수를 하고 있는 사진이 마치 이용섭 예비후보인양 매도하고, 악의적으로 가짜뉴스를 퍼트리는 것과 관련해서는 사진의 출처와 배포자 등을 파악해 광주선관위에 증거자료를 제출하고 사건을 접수하는 등 강경대응에 나섰다.

선거대책본부 내 가짜뉴스 신고센터는 "비방과 허위 사실에 근거한 네거티브는 광주발전은 물론 더불어민주당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며 "앞으로도 사실이 아닌 허위 비방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고 경고했다.

또한, 광주시민들은 가짜뉴스를 접하는 즉시 신고 (062-382-0613, 010-3763-3869)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