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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빛의 계승자', 글로벌 확산 노력

유저 친화적 풍성한 보상으로 원활한 플레이 유도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4.02 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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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이 신작 '빛의 계승자'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출시 한 달이 되지 않은 시점에 일주일 단위의 빠른 업데이트를 통해 초반 세몰이를 가속하고 있는 '빛의 계승자'는 해외 매출 비중이 80%에 이르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보상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출석 체크 보상'을 비롯해 △퀘스트 보상 △클리어 등급 누적 보상 △일일 및 주간 미션 보상 등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 내에서 얻을 수 있는 재화 획득의 기회와 양을 늘려 원활하게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보상을 전체적으로 상향했다. 

특히 출석 14일차에는 4성 서번트를 소환할 수 있는 '패왕 소환석'을 받을 수 있고, 일일 미션 및 주간 미션을 완료할 경우 기존보다 최대 5배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 유저를 위한 선물도 마련했다. 기존 10레벨 이상의 유저들은 1000 캐럿과 20만 골드를, 20레벨 이상의 유저들은 2000캐럿과 40만 골드를 선물로 받는다. 

게임빌 관계자는 "지난달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에 이어 이달에도 두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계획돼 있다"며 "본격적인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