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038950)이 카메라 해상도를 강화하고 사고 현장을 빠짐없이 녹화하는 전후방 풀HD 블랙박스 '파인뷰 X300'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파인뷰 X300'은 지난해 10월 출시된 'X30'의 후속 모델로, 전작 대비 해상도가 한층 업그레이드 됐으며, 전방은 물론 후방까지 모두 풀HD의 화질로 초당 30프레임의 녹화 기능을 지원해 모든 주행 상황을 고화질 영상으로 기록한다.
또한 선명도와 색감이 뛰어난 소니의 초고감도 센서 탑재와 파인뷰만의 독자 기술인 오토나이트 비전 기능을 적용, 어두운 환경에서는 자동으로 밝게 녹화해주고 주간에는 빛 번짐을 최소화했다.
특히 파인뷰 X300은 영상 화질 손실 없이 압축율을 높여주는 H.265/HEVC(고효율 비디오 코덱) 기술과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탑재해 실제 메모리 용량 대비 2배의 영상 저장 효과를 실현했다.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은 차량 충격 발생 여부에 따라 영상 저장 방식을 자동으로 조절해 메모리 효율을 극대화한 기술로, 일반 주행 영상은 15프레임으로 압축 저장하고 충격 발생시에는 표준 속도인 30프레임으로 영상을 저장한다.
뿐만 아니라 GPS 연결시에는 과속 단속 카메라나 어린이 보호 구역 등 주의가 필요한 구간에 대한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해 운전자가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밖에 차선이탈경보, 앞차출발알림, 배터리 안심 보호 기능, 시크릿 모드 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