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구지역 롯데백화점들이 그랜드페스타와 바겐세일 기간 동안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끈다.

먼저,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30일부터 4월1일까지 대구점 7층 문화홀에서 '마술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마술공연 팀 메직메이커의 이해웅 마술사가 선보이는 이번 마술 행사는 인터파크에서 티켓을 미리 구입 하거나 현장예매를 하는 고객에 한하여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마술체험 행사는 신체분리, 공중부양 등 다양한 마술쇼와 요술 풍선, 요술나비를 현장에서 만들어 무료로 증정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
마술 체험 행사를 시작으로 버스킹 공연, 어린이 인형극 등이 무료로 진행 될 예정이다. 김광석거리 등 지역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중인 지역 뮤지션들이 선보이는 버스킹 무료공연은 다음달 30일까지 한 달간 대구점 5층 '스칼라56' 에서 진행한다. 4월1일까지는 3시, 4시 그 이후부터는 2시, 4시 2차례 공연을 진행한다.
이밖에도 4월14일과 15일 양일간은 어린이뮤지컬 '캣'이 7층 롯데문화홀에서 하루 3차례 공연된다. 관람료는 1만2천원으로 인터파크에서 입장권 구매가 가능하다.
롯데 아울렛 이시아폴리스 배진일 영업팀장은 "바겐세일 기간 동안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들이 각 점마다 다양하게 마련된다" 며 "특히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이시아폴리스에서는 가족단위로 참여가 가능한 행사들을 집중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