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농업회사법인모닝팜이 제조한 '짜먹는 블루베리' 잼에서 납이 기준(1.0㎎/㎏ 이하) 초과 검출(1.2㎎/㎏)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30일 알렸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지난달 12일, 유통기한이 내년 2월11일인 짜먹는 블루베리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이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