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주 기자 기자 2018.03.30 15:36:30
[프라임경제] 대한해운(005880)은 30만 DWT 초대형원유운반선(VLCC) 2척에 대해 1870억6410만원을 투자한다고 30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 자본 대비 29.88% 수준이며, 투자기간은 2019년 12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국내 정유사의 5년 화물용선 계약에 투입할 선박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