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벨기에 전통의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는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라는 주제로 한 신규 광고를 내달 1일 첫 공개한다고 알렸다.

TV, 온라인을 통해 방영 예정인 이번 광고는 유럽의 어느 '카페(Le Café)'에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텔라 아르투아를 마실 때 만큼은 스마트폰을 잠시 꺼놓은 채 순간을 만끽하자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 '르 포켓(Les Pockets)' 편에 등장하는 한 직장인은 거래처와 연이은 전화에 시달리며 카페를 방문,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를 주문한다.
맥주를 마시기 전 휴대폰은 주머니에 넣으라는 바텐더 제안에 머쓱해하던 주인공은 이내 통화 중이던 스마트폰을 주머니에 넣고 탭댄스를 선보이며 스텔라 아르투아를 마신다.
스텔라 아르투아 관계자는 "스텔라 아르투아가 추구하는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바쁜 일상 속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 스텔라 아르투아와 함께 지금 이 순간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