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가 마곡역지점 이전을 기념해 특판RP 제공 등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개인 3.5%, 법인 2.1% 금리의 특판RP를 선착순으로 판매하며, 마곡역지점에서 엄선한 ELS, 전단채랩 등 금융상품에 가입하면 가입 금액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마곡역지점에 방문해 신규개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는 휴대용 치약·칫솔 세트도 지급한다.
새롭게 오픈한 마곡역지점은 기존 관악지점이 옮겨진 곳이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마곡역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윤득용 신한금융투자 마곡역지점 지점장은 "이번 지점 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마곡시대의 고객을 위한 1등 금융기관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