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로피안 타파스 펍인 '클램(Clam)' 문정점은 29일부터 31일까지 '클럽 오픈 데이'를 열고 댄스파티와 DJ파티를 연다고 알렸다.
클램 문정점은 처음으로 2라인 전략을 채택했다. 2라인이란 하나를 가지고 두 가지 용도로 사용, 매장 내 매출과 인지도를 상승하는 방법을 뜻한다.
특히 매장 콘셉트에 변화를 줘 밤 10시가 되면 매장 분위기를 클럽 분위기로 변모시킨다.
EDM 음악이 흘러나오는 유러피언 펍에서 조명이 추가되고 힙합 EDM 음악을 튼다.
양원경 클램 문정점 부점장은 "힙합업계에 몸담았던 경험을 살려 클램 문정점을 라운지 EDM 힙합클럽으로 변신시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클럽 오픈 데이에 유명 연예인들 방문도 예고돼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