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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1인 창작 지원솔루션 '에코넥션' 1개월 만에 3000팀 사용

황이화 기자 기자  2018.03.29 09: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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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CJ E&M(130960·대표 김성수)은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 티비(DIA TV)'의 창작 지원 솔루션 '에코넥션(Econnection)'이 공개된 지 1개월 만에 가입자 약 3000팀을 모였다고 29일 알렸다.

에코넥션은 크리에이터나 광고주의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플랫폼별 채널에 따라 △영상 개수 △조회수 △구독자 수 △시청 시간 △기간별 콘텐츠 트렌드 △상위 50위까지 콘텐츠 통계 △해시태그별 감정분석 등을 통합 제공한다.

에코넥션의 통계 분석 시스템은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한다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이 회사는 현재 다이아 티비 파트너 크리에이터 1400여팀 중 약 700개팀과 외부 크리에이터 및 광고주 약 2300팀이 에코넥션을 사용 중이라고 분석했다.

또 중복 사용을 포함해 이들이 연동한 채널은 유튜브 53.6%, 페이스북 35.1%, 인스타그램 11.3%로 유튜브 채널 비중이 전체의 과반수를 차지했다.
 
이들이 올린 총 영상 수는 약 48만8000개며 구독자 수는 약 1억4000만명, 좋아요 수는 2억8000만개, 댓글 수는 1억3000만개다.
 
한편 다이아 티비는 1인 창작자의 수익 창출 다변화를 위해 에코넥션의 콘텐츠 오픈마켓 시스템 중 광고주의 캠페인 기획서를 보고 창작자가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 콘테스트(Creative Contest)'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