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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U+프로야구와 함께하는 사회인 야구대회 참가팀 모집

내달 8일까지 'U+프로야구' 앱 통해 참가 신청…최종 우승팀에 상금 300만원 수여

황이화 기자 기자  2018.03.29 09: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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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유플러스(032640·부회장 권영수)는 'U+프로야구와 함께하는 2018 사회인 야구대회' 참가팀을 다음 달 8일까지 'U+프로야구' 앱을 통해 첫 모집한다고 29일 알렸다.
 
이번 야구대회는 LG유플러스 주최 및 중계, 스트라이크존과 더 넘버스 주관으로 기획됐다. 

총 64개팀이 참가해 녹다운(KNOCK-DOWN)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본선에 진출하는 8개팀은 8강전부터 고척 스카이돔에서 본선 경기를 치른다. 
 
결승전은 오는 6월10일 U+프로야구 앱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결승전 생중계는 U+프로야구 앱의 4대 핵심 기능인 △포지션별 영상 △득점 장면 다시보기 △상대 전적 비교 △TV로 크게 보기를 이용해 더 흥미롭게 즐길 수 있다.
 
최종 우승팀에게는 국내 사회인 야구팀 대회로는 최고 수준인 상금 300만원을 수여한다.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원, 3·4위팀에게는 각각 100만원을 제공한다. 상위 4개팀에게는 트로피도 있다. 우승팀 시상 외에도 대회 MVP 등 개인별 시상도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사회인 야구팀은 내달 8일까지 U+프로야구 앱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20만원이며 참가팀 토너먼트 조 추첨은 4월10일 대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개막식은 4월21일 스트라이크존 볼파크 양주에서 열린다.
 
김새라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 상무는 "최고의 상금은 물론 결승전 중계와 고척돔에서의 경기 기회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이번 대회에 많은 사회인 야구팀의 참가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