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자 기자 2018.03.28 18:07:48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장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민형배·최영호 예비후보가 28일 후보 단일화에 합의했다.
두 후보는 이날 오후 광주시의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두 후보의 결단이 광주정신의 실천이고, 광주다운 광주를 만드는 첫걸음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단일화는 다음달 9일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들은 "단일후보 결정 방법 등 세부사항은 광주 시민사회와 후보가 참여하는 실무협의기구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