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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버카충' 광주은행, 교통카드 모바일 충전 서비스 출시

충전소 없는 자가충전, 고객 편의 증대 기대…이용고객 103명에 경품 증정 이벤트도

이윤형 기자 기자  2018.03.27 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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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주은행은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선불교통카드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27일부터 출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안드로이드 버전 3.0이상의 스마트폰에서 광주은행 스마트뱅킹 앱을 실행해 '교통충전' 메뉴를 선택하고, 스마트폰 뒷면에 교통카드를 태깅하면 1000원 단위로 1회 5만원까지의 충전금액이 입출금계좌에서 출금돼 충전된다.


광주은행은 이번 서비스로 편의점이나 충전소를 직접 찾아다니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뱅킹을 통해 바로 교통카드 금액을 충전함으로써 고객의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광주은행은 '선불교통카드 모바일 충전서비스 오! 버카충' 이벤트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본 이벤트는 광주은행 스마트뱅킹에서 선불교통카드를 5만원 이상 충전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27일부터 4월30일까지 진행하며 △갤럭시 노트8 △갤럭시 S9 △갤럭시 A8 △스타벅스 기프트콘 등 당첨자 총 103명에게 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선불교통카드 모바일 충전서비스가 고객의 대중교통 이용을 더 편리하게 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위한 서비스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