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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 생활편의시설 확충 약속

"5개 유형별 뉴딜사업 추진...전국 제1 도시재생 선진지로 도약"

김성태 기자 기자  2018.03.27 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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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문인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예비후보(사진)는 27일 "북구 전 지역을 대상으로 주차장, 도서관, 공공보육시설 등 생활편의시설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문 예비후보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북구 전역에 우리동네살리기, 주거지원형, 일반근린형, 중심시가지형, 경제기반형 등 다섯 개 사업유형별로 나눠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해 전국 제1의 도시재생 선진 자치구로 만들겠다"고 부연했다.

이와 함께 문 예비후보는 북구가 민선2기부터 꾸준히 추진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이끈다는 계획이다.

문 예비후보는 "새로운 지방분권의 시대는 정체된 북구를 한단계 도약시킬 절호의 기회인 만큼 어느때 보다 새 시대에 맞는 북구 발전 전략을 갖춘 혁신적인 행정가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