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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봄 맞이 '캐시백 프로모션' 진행…최대 120만원 환급

임재덕 기자 기자  2018.03.27 10: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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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주요 DSLR 카메라나 NIKKOR(니코르) 렌즈 구입 시 최대 120만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주는 '상반기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알렸다.

이번 이벤트는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이뤄지는 봄을 맞아 기획된 것으로, 행사 제품은 총 22종이다. 

대상은 △D5 △D850 △D810 △D750 △D500 △D7500 △D5600 △D3400 등 니콘의 인기 DSLR 카메라 8종을 비롯해 대구경 표준 줌 렌즈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등 14종의 렌즈다.

니콘은 발매 후 인기를 얻는 D850의 캐시백 이벤트가 처음이라는 점에서 고객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6월3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후 6월11일까지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을 완료하고, 6월18일 안에 캐시백을 신청하면 된다. 

캐시백 금액은 DSLR 카메라가 5만원부터 최대 30만원까지, NIKKOR 렌즈가 5만원부터 최대 75만원이다. 환급액은 5월15일, 6월29일 두 차례에 걸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는 동일 제품에 대한 중복 신청을 제외하고 1인당 최대 DSLR 카메라 바디 1대, NIKKOR 렌즈 2대까지 가능하다. 

정해환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늘어나는 야외활동과 함께 카메라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계절을 맞이해 특별한 가격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양한 사용자 층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인기 DSLR 카메라 D850을 포함한 폭 넓은 라인업의 카메라와 렌즈를 선정해 진행하는 만큼 이번 이벤트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