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B네트워크(대표 신진호)는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자사의 IPO(기업공개)공동 주관회사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일 KTB네트워크는 7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주관사 선정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인수능력과 마케팅 역량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두 개 회사를 공동주관회사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KTB네트워크는 4월 초 양사와 주관사 계약을 체결하고, 실사를 거쳐 8월 중 거래소에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 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공모 시기는 심사 통과 후 확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