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취업지원 대표 기업 스탭스(대표 박천웅)는 22일 JOB카페 그라운드 125에서 전국 취업성공패키지 참여자와 SNS신청자를 대상으로 취업세미나를 진행했다.
'스탭스=취성패. 친절하고 섬세한 안내서'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 취업 성공패키지 참여자들의 프로그램 이해와 함께 질 높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8년 대·중소기업 채용 트렌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이뤄졌다.
스탭스는 20년간 삼성, SK 등에 채용대행 인재서비스를 제공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력서·자기소개서 특강 △직무 소개 △신입사원을 위한 기초 노동법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기존 강의실에서 진행되던 취업교육과 다르게 카페에서 이뤄진 세미나인만큼, 참여자들이 좀 더 편안한 분위기에서 평소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는 시간도 있었다.
또한 SNS를 통해 세미나에 참여하고자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쉽게 신청 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김선국 취업지원사업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구직을 원하는 구직자들에게 보다 가까이에서 구체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세미나에 이어 지속적으로 컨설턴트 제공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취업성공패키지 상담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취준생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이러한 기회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부연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한 참여자는 "평소 취업성공패키지나 현재 취업동향에 대해 정보를 얻기가 힘들었었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특히 제공된 자료의 참신함이 시중 관련서적보다 뛰어나서 많은 도움이 됐다"며 "다음에 진행될 2회차에서는 면접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된다는데 꼭 참석하고 싶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