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북 청주오송도서관(관장 이미우)은 22일 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충청대학교 유아교육과와 지역의 독서문화 조성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청주오송도서관 이미우 관장, 충청대학교 유아교육과 김민정 학과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충청대학교 학생들의 독서문화 증진과 도서관의 양질의 문화서비스 확대를 위해 인적 물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결의했다.
협약을 통해 상호 간 이용자 및 소속 학생들에게 지식정보와 봉사마인드를 확산하고, 교육·정보기관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지역발전과 연계한 교육활동에서도 적극적인 상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르면 청주오송도서관은 △독서활동 활성화 및 봉사활동 지원 △상호 발전을 위한 핵심 업무 협력 △지역 독서문화 조성과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 및 협조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연계사업 추진 등의 주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미우 청주오송도서관장은 "이번 협력으로 도서관의 다양성과 학교의 전문성이 시너지 효과를 이룰 것으로 기대되며, 건전한 지역문화 육성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