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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 2018 블랙 에디션 프리미엄 UP 골프백 선봬

뒷 포켓 완전 분리된 형태로 본인만의 이니셜 자수 가능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3.21 18: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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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볼빅(206950·회장 문경안)이 2018년 블랙 에디션 프리미염 UP 골프백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블랙 에디션 프리미엄 UP 골프백은 전체적으로 매트 블랙의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그동안 시도하지 않았던 과감하고 시크한 디자인의 프리미엄 백으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를 둔 볼빅만의 유니크함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특히 일반 자수형태가 아닌 트랜드를 반영한 고주파 유광 로고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이번 제품은 홀로그램과 방수지퍼 각각의 디테일에 포인트를 줘 유니크함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내부 개별 칸막이 탑재로 클럽의 엉킴을 방지했으며, 일반 골프백은 뒷 포켓이 완전히 분리되는 형태로 본인만의 이니셜 자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 에디션 프리미엄 UP 골프백은 동일한 라인의 디지인 콘셉트로 일반 골프백과 스탠드백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돼 용도와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볼빅 관계자는 "'블랙 에디션 프리미엄 UP 골프백은' 블랙 에디션 보스톤백과 함께 어떠한 타입과도 세트 구성이 가능하다"며 "두 가지 타입 모두 사이드 부분에 다양한 크기의 활용도 높은 포켓으로 수납이 용이해 디자인과 함께 기능성을 높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