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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내달 말까지 '해외주식투자 환율우대'

해외주식 첫 고객 대상…거래금액 최대 85% 환율우대

한예주 기자 기자  2018.03.21 14: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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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증권은 내달 말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첫 거래하는 고객 대상 최대 85%의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해외주식투자 환율우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증권에서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에 처음 투자하는 고객이 100만원 이상 외화를 매수하고 그중 50% 이상 해외주식을 매매하면 된다.

이벤트에 사전신청하고, 기간 중 POP HTS, 모바일 앱 mPOP, 홈페이지를 통해 거래한 대상 금액의 최대 85%를 현금으로 제공한다.

△미국 달러(USD) △일본 엔(JPY) △중국 위안(CNY) △홍콩 달러(HKD) △유로(EUR)는 환전수수료의 85%를, 대만 달러(TWD)와 베트남 동(VND)은 환전 수수료의 75%를 현금으로 돌려준다.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은 최대 100만원이다.

한편, 올 연말까지 온라인으로 해외주식을 거래한 고객은 월별 누적 거래금액 1000만원 이상인 경우 금액에 따라 매월 최대 5만원, 연간 최대 60만원의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MY 해외주식 리워드' 이벤트 참여도 가능하다.

이달 말까지는 타사에서 해외주식을 입고하면 순입고금액에 따라 1000만원당 3만원의 현금을 제공하는 해외주식 입고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