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롯데호텔(김성한 대표이사)은 일식당 모모야마에서 봄맞이 신메뉴 '해물나베 특선'을 내달 30일까지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전채 요리와 모둠회 3종과 함께 모둠 초회, 해물나베, 고모쿠고항(오목밥), 계절 과일과 무화과 와인조림으로 구성됐다.
해물나베는 가쓰오부시 육수에 활전복, 한우, 대게, 낙지, 왕새우, 장어 등 보양 재료 10여 가지를 한 번에 넣고 끓여내는 냄비 요리다.
고모쿠고항은 은행, 죽순, 우엉 등의 재료를 넣고 간장으로 맛을 낸 오목밥이라고 불리는 일본 가정식 요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