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부여군은 지난 20일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와 서동연꽃축제 성공추진을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용우 부여군수를 비롯한 ㈜맥키스컴퍼니 김규식 부사장 등 관계자 7명이 참석해 오는 7월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16회 부여서동연꽃축제의 성공추진을 위한 다각적인 협력과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약속했다.

대전충청권 대표 주류업체인 ㈜맥키스컴퍼니는 'O2린' 소주 30만병에 부여서동연꽃축제 홍보라벨 부착과 다양한 후원 사업을 지원해 부여서동연꽃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로 했다.
김규식 맥키스컴퍼니 부사장은 "맥키스컴퍼니를 사랑해 주신 부여군민께 감사하고, 부여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부여군민께 고맙다"고 말했다.
이용우 부여군수는 "서동연꽃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맥스컴퍼니에 감사드린다"면서 "대한민국 여름철 대표축제인 부여서동연꽃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이 참여하는 글로벌 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세계를 품은 궁남지, 밤에도 빛나다!'라는 주제로 제16회 부여서동연꽃축제를 오는 7월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부여 서동공원(궁남지) 일원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