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화 FJ(풋조이)가 타이어 브랜드 미쉐린과 협업해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임에도 일상뿐 아니라 필드에서도 강력한 접지력을 제공하는 'FJ 트레드'를 선보인다고 20일 알렸다.

이번에 출시하는 'FJ 트레드'의 아웃솔에는 미쉐린사에서 자사 타이어 제작에 사용하는 고무와 동일한 소재가 적용됐다.
뿐만 아니라 도로와의 강한 마찰을 견뎌야 하는 소재답게 내마모성이 우수해 오랜 시간 변형없이 골프화의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FJ 트레드 발등 상단 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하이 퍼포먼스 합성 어퍼' 소재는 경량 기능성으로 발에 무게 부담을 줄였다.
또 이슬이나 가벼운 비를 막아줄 수 있는 방수 기능과 강한 내구성을 겸비하고 있어 골프장과 일상 어디서나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풋조이 관계자는 "스윙 시 무게중심 이동에 따라 발의 바깥과 안쪽 부분에 가해지는 힘이 다르다는 점에서 착안해 아웃솔 안과 밖 부분에는 차별화 된 고무 소재를 적용해 최상의 접지력을 갖췄다"고 말했다.
이어 "가벼운 UP 소재를 사용해 장시간 라운드에서도 편안한 쿠션감과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