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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브이 '불가리아 세계문화유산 사진전' 후원

하영인 기자 기자  2018.03.19 16: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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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류뷰티업체 울트라브이(대표 권한진)는 한국-불가리아 간 문화 교류 증진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유네스코 등재 불가리아 세계문화유산 등재 사진전'을 후원했다고 19일 알렸다.

불가리아가 유럽연합 이사회 의장국이 된 것을 기념하는 사진전이기도 한 이번 전시회는 지난 12일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 K홀에서 개막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시회를 주최한 주한 불가리아 대사관과 20여개국의 주한 대사 및 국내외 인사들 70여명이 참석했다.

페타르 안도노브(H.E. Peter Andonov) 주한 불가리아 대사는 환영사를 통해 "세계적인 불가리아 문화유산을 소개해 기쁘다"며 "한국과 상호협력, 이해가 증진되길 바란다"고 언급했다.

유네스코 등재 불가리아 세계문화유산 등재 사진전에서는 불가리아의 문화유산을 찍은 대표적 사진 17점을 전시하고 불가리아의 유적 및 관광명소를 담은 동영상이 소개됐다.

권한진 울트라브이 대표는 "불가리아의 우수한 문화유산은 물론 유럽이 가진 오래된 전통과 문화적 자산이 존경스럽다"며 "이번 전시회를 후원하면서 유럽 각국 대사, 유명 인사들과 친교와 소통을 통해 울트라브이가 글로벌 브랜드임을 설명할 수 있는 좋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진전이 열린 강남관광정보센터 한류체험관은 울트라브이 등 한류 기업과 MOU를 통해 국내 기업 및 뷰티 한류를 홍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