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광주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는 지역 농가와 판로확대 및 특산물 소비 활동화를 위하여 15일부터 22일 목요일까지 '완도 특산물 대전'을 개최 한다.
이번 특산물전은 완도의 대표 특산물 전복, 김, 미역, 다시마 등 수산물과 건어물을 비롯해 회, 초밥, 쌀, 즉석식품 등 완도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특산물 50여종을 선보인다.
품목별로 전복1kg(12~13미) 4만6500원, 광어1kg 국내산 4만5000원, 완도 쌀 20kg 4만4000원, 10kg 2만 2000원, 돌파래 자반 1만1000원, 돌각미역 2만5000원, 해초맘전복장 1kg 5만원에 선보인다.
판매되는 특산품은 완도군과 사전 철저한 품질검증을 거쳤으며, 시중보다 최대 30%할인 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이번 행사에서는 특산품 구매고객께 사은품도 마련되어 있다. 3만원이상 구매시건미역 200g, 5만원이상 구매시완도쌀 500g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김정현 롯데백화점 광주영업부문장은 "올해도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다양한 지역 특산물전을 개최할 것"이라며 "이번 특별전을 통해 완도지역 농가와 판로확보에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광주점과 완도군은 지난 2007년 완도 특산물 판로개척 및 전국화를 위해 상호협력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한 이후 지역 유통업계 최초로 식품관에 '완도특산물 전용관'을 운영하기도 하였으며, 2014년부터 '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 공식 후원 백화점으로 홍보대사까지 맡고 '완도 특산물 대전'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