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원(234100)이 실적 개선 기대감이 부각되며 장 초반 상승세다.
16일 오전 9시2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세원은 전일 대비 3.85% 상승한 86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충우 SK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실적 부진을 딛고 고객사 다변화, 해외매출 본격화에 힘입어 올해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일부 아이템이 전기차에 채용되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현재 수주잔고를 1700억원 이상 확보했다"며 "올해 매출 620억원, 영업이익 35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6.6%, 163.2% 증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