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C카드(대표 이문환)는 10일 서울 도봉구 창동 소재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에서 BC카드 빨간밥차 봉사단 8기와 함께 '사랑나눔축제'를 진행했다.
새봄맞이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서울 도봉구 지역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400여명을 초청해 △건강식 △생필품 5종 △기념품(바디워시·로션, 쇼핑캐리어)을 제공했다.
BC카드는 지난 2009년부터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한 빨간밥차와 이동푸드마켓을 활용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주관 하에 BC카드 빨간밥차봉사단 8기 및 KT그룹 임직원 등 약 130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최석진 BC카드 커뮤니케이션실장은 "BC카드는 2005년부터 취약계층 기초생활 지원을 위한 빨간밥차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빨간밥차 봉사단 및 KT그룹사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겠다"고 말했다.